도는 안면읍 황도리에 위치한 안면도 내의 섬으로 황해의 수산업 중심지로, 부근 수역에서는 새우, 조기 등이 많이 잡히고, 간석지를 이용한 김, 바지락 양식업도 활발합니다. 1982년 황도교가 완공됨으로써 안면읍과 연륙된 황도는 100여가구가 어업에 종사하는 작은 어촌 마을이며 각종해산물이 풍부하고 천연의 갯벌로 유명하여 조개,굴,소라등 어패류가 많이 잡히는 곳입니다. 황도마을에서는 마을의 태평과 번창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정월 초이튼날과 초사흘날에 황도리 붕기풍어제가 열리는데 충남도 무형문화제 제 1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면 적
2.5㎢
인 구
470(1993)
위 치
안면도의 북동쪽 끝에서 약 300m 떨어진 간석지
특 징
천수만(淺水灣)을 앞에 두고 있으며 지세가 낮고 평평하여 농경지가 비교적 넓은편임
각종해산물이 풍부하고 천연의 갯벌로 유명하여 조개,굴, 소라등 어패류가 많이 잡히는 곳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바다 낚시꾼들이 돔을 잡기 위해 봄철에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녁에 지는해의 일몰이 아름답고 소박하며,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즐길 수 도 있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 즐기기
마을의 태평과 번창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정월 초이튼날과 초사흘날에 열리는 황도리 붕기풍어제는, 충남도 무형문화제 제 12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전국 민속 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릉 수상할 정도로 그 명맥이 잘 보존되어 학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안면도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